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辛의 꿈

분류없음 2006/06/09 09:51

아름다운 것에 마음을 주며 그렇지 않음을 관찰하는 것
지금. 이곳.에서 순간에 집중하는 것이 진실이었던 것을.
또 다시 나는 행복을 꿈꾼다.
하루에 단 한번이라도 마음으로 웃을 수 있기를 바란다.

무슨 말을 해야 할까? 하늘이 눈부시게 푸르다고 말할까
어찌나 푸른지 쳐다볼 수 없는 아찔 함이 있는 오늘.
차차 정해지겠지만 이곳 색깔에 대해 아직은 고민 중.
Posted by wokini